연합회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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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연합회 조직 현황 (2026년 현재)

전국태권도장연합회는 전국 각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직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
 * 본부 임원: 회장 1명, 사무총장 1명

 * 의결 및 집행기구: 부회장 19명, 이사 14명

 * 전국 네트워크: 전국 13개 지부 운영 (서울, 대구, 경북, 경남, 전남 등)


■ 2015 : 태권도장 권익 수호를 위한 태동과 결집

 * 01. 29 어린이통학버스 법안 대응을 위한 전국 태권도 지도자 커뮤니티 결성

 * 02. 07 '전국태권도장연합회(전태연)' 명칭 확정 및 전국 지역 대표 선출

 * 02. 27 연합회 규정 제정 및 초대 회장단 출범 (전국 도장 대표성 확보)

 * 03. 08 가입 지도자 1,000명 돌파 및 조직 확대 운영

 * 07. 14 '태권도장 바로 세우기' 캠페인 전개 및 공식 엠블럼 확정


■ 2016 ~ 2020 : 제도권 진입 및 정책 변화 주도

연합회는 전국 도장의 정당한 대표성을 인정받아 국기원 및 대한태권도협회(KTA) 정책 결정 과정에 공식 참여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.

 * 통학버스 규제 완화 및 대책 수립: 국회, 국토부, 경찰청 대상 민원 운동 및 KTA 대책위원 활동을 통해 도장 맞춤형 해법 제시

 * 태권도 심사의 권위 및 공정성 강화: 국기원 기술심의회 도장분과 위원장 및 제도혁신위원 활동으로 심사 체계 개선 주도

 * 정부 정책 파트너십 확보: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태권도 제도개선 실무전담팀(TF) 위원 참여


■ 2021 ~ 현재 : 위기 극복과 미래 태권도 가치 확립

 * 도장 생존권 보호: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KTA 태권도장 지원 TF 위원으로 활동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

 * 교육 환경 및 제도 개선: 중·고등학교 태권도 정규 교과목 채택 제안 및 심사 권위 강화를 위한 정책 활동 지속

 * 전국 조직망 완성: 현재 회장단 및 이사회 35명, 전국 13개 지부를 갖춘 명실상부한 전국 단위 연합체로 성장